고유가 지원금 사용처 (편의점 사용 가능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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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뉴스 (이태권 기자)

사용 가능한 곳

생활밀착형 소상공인 매장이 기본 사용처입니다.

구분 사용 가능 예시
생활 업종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카페, 편의점
서비스 업종 미용실, 안경점, 세차장, 학원
의료·생활 약국 등 지역 소상공인 매장
특례 업종 주유소는 매출 제한 없이 사용 가능

내가 자주 가는 편의점, 약국, 주유소라도 실제 사용 가능 매장으로 등록돼 있어야 결제가 됩니다. 결제 전 카드사 앱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조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용 제한 업종

지원금은 모든 매장에서 자유롭게 쓰는 방식이 아닙니다.

  • 온라인 쇼핑몰
  • 백화점
  • 대형마트 직영점
  • 유흥업종
  • 사행업종
  • 일부 키오스크·PG 결제 매장

대형마트는 특히 헷갈릴 수 있습니다. 마트 전체가 가능한 것이 아니라, 일부 입점 임대매장만 예외적으로 가능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사용 범위

주소지 기준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역이 정해집니다.

주소지 구분 사용 가능 범위
특별시·광역시 해당 특별시 또는 광역시 전체
도 지역 주소지에 해당하는 시·군 안
  • 서울 중구 거주자: 서울특별시 안에서 사용 가능
  • 충북 청주시 거주자: 청주시 안에서 사용 가능

사용 기한과 확인 순서

기한 안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

사용 기한 2026년 8월 31일 24시까지
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
환불·이체·현금화 불가

결론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는 주소지 관할 지역 안에서, 등록된 사용 가능 매장인지 확인한 뒤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주유소는 매출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대형마트는 일부 임대매장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사용 기한은 2026년 8월 31일 24시까지이며, 남은 잔액은 자동 소멸됩니다.